배우자를 위해 빼빼로 대신 ME주말을 선물하신 부부님들과 130차 주말이 한마음 수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1,2지구에서 주말 공급을 지원해주셨으며,
특별히 이번 주말에는 은퇴부부님께서 함꼐 응원과 기도를 더해주셔서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르익은 한마음수련원의 가을만큼 부부님들의 사랑과 130차 주말이 무르익길 기도드립니다.